얼마 안 되는 금액의 돈을 빌리곤 갚지도 않고 놔두는 것은 절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일이다. 그것 하나로 인간 관계가 깨지고 말기 때문이다. 30만 원의 돈을 빌리고 인간 관계를 깨뜨리는 사람은 30만 원 가치로 밖에 안 보이고, 50만 원의 빚이라면 50만 원 정도의 가치밖에 안되는 인간으로 보인다. 돈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- eavesdropping : 엿듣기, 도청, 염탐 오늘의 영단어 - barber : 이발사오늘의 영단어 - make an issue of : ~을 문제삼다오늘의 영단어 - quasi-coup d'etat : 유사 쿠테타“남에게 도움을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을 도울 줄도 모르는 법이야.” -영화 ‘약속’ 중에서 오늘의 영단어 - variable : 변화되어지는, 바꿔지는: 변수오늘의 영단어 - sizable business : 규모가 큰 회사오늘의 영단어 - PECC : Pacific Economic Cooperation Council : 태평양 경제협력협의회오늘의 영단어 - trenches : 참호